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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멜로디 코멘트라이즈의 첫 작품 `Bye Love`

색깔 있는 드럼과 퍼커션 연주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용진의 프로젝트 밴드 코멘트라이즈(commentlize)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코멘트라이즈의 리더인 용진은 캘리포니아 los angeles music academy를 졸업하고 2002년 귀국하여 8년간 drum/percussion 세션활동을 했다.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으로 얻은 경험을 토대로 틈틈이 곡 작업을 하던 중 time entertainment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앨범을 제작하게 됐다.

어린시절 댄스가수, 유학시절 재즈클럽활동, 브라운아이드 소울, 다이나믹듀오 등 여러 가수들의 세션활동, 모던락 밴드 악퉁 드러머로서의 활동 등, 이렇듯 다양한 음악적 활동은 대중들의 마음을 위로해줄 멜로디를 창작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고 평소 좋아하던 여러 음악적 스타일로 포장하여 2곡의 각자 다른 스타일의 곡을 만들었다.

2곡이 워낙 다른 분위기여서 혼란스러울 수 있겠지만 앨범을 만드는데 있어서 색깔이나 통일성은 배제했다. 영혼 깊은 곳에서 나오는 솔직한 멜로디. 그 멜로디에 멋진 연주와 편곡으로 옷을 입혀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것, 그것이 코멘트라이즈의 음악스타일이 아닌가 싶다.

`Bye love`는 좋아하는 여자가 생길 때 마다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지만 모두들 애매한 행동과 말로 한 남자에게 상처를 준다..그 답답한 심정을 편안한 멜로디에 담은 곡이며 탁월한 보이스로 노래의 맛을 더욱 살린 김호중의 보컬과 용진의 소울메이트인 영화배우 김인권의 초반 나레이션이 곡의 재미를 더해준다.

`If you go away`는 비단 사랑하는 연인뿐만이 아니라, 항상 내 곁을 지켜주는 부모님, 형제, 친구 등 소중한 사람이 내 주위에서 갑자기 없어진다면 정말 소름 끼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를 지켜주는 여러 사람들의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강렬한 사운드에 그 마음을 실었다.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김민수씨의 탁월한 편곡이 인상적이며 개성 있는 가창력의 소유자 아우라(aura)의 애절한 보컬이 빛을 더함.

A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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