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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락Kid들의 삐딱선 행진!!
가요계의 황금기로 일컬어지는 90년대의 우리가요, 그것이 자양분이 되어 21세기 락으로 다시 피어나다!!

수원 출신 24살의 동갑내기 친구들인 지성(Bass), 인목(Guitar), 정현(Guitar), 정균(Drum)을 주축으로 이 4명은 개인의 군복무를 모두 마친 후 의기투합하여 2009년 튠(tune)이란 이름으로 밴드 활동을 시작한다. 1년 동안 수많은 클럽공연과 거리 공연 등의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보컬인 진병(Vocal)을 영입, 드디어 에이튠(A'TUNE)이란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다. 에이튠은 90년 가요를 뿌리로 하여 그들이 2000년대를 거치며 들었던 록음악이 스며든 전방위 21세기형 팝락(Pop rock)을 지향한다. 그들의 음악에는 90년대 음악의 낭만과 2000년대의 새롭게 등장했던 여러 밴드의 세련미와 새로운 시도들의 오마쥬가 녹아있다. 어김없이 그들의 목표는 90년대 가요계 황금기의 재현이며 부활이다.

밴드 에이튠의 첫 싱글인 `I`m gonna`는 그런 그들의 선언문인 동시에 행진곡이다. bpm170을 넘는 빠른 템포에 이 곡은 90년대 Old school적인 Synth 사운드가 주가 되고 그 위에 강력한 기타 사운드가 Mix된 강렬한 락 넘버이다. 획일화 되어가는 현 가요 씬에 대한 비판과 그것에 맞서는 에이튠의 포부가 담겨있는 곡으로 후렴에서 터지는 에너지로 하여금 듣는 이에 마음을 흔들게 한다.

두 번째 싱글인 `Indianwells`(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지역명칭)는 미국 서부에 위치한 Indianwells를 지나 달리던 중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으로 90년대 가요계의 느낌을 완연하게 재현하고 있는 팝락이다. 누군가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과 향수를 느끼게 하는 가사는 음악에 낭만이 담겨있던 90년대 가요 씬에 대한 그리움과도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어깨가 들썩여지는 흥겨운 비트를 가진 댄서블한 곡이다.

A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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