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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너티브락에 대중적인 감성을 가미한 에라토만의 음악적 색을 느낄 수 있는 앨범 !!!
모든 곡의 작사, 작곡, 편곡 및 자켓 디자인마저 본인이 하였을 만큼 예술분야에 다재 다능한 뮤지션 강환철이 만들어낸 감성의 오아시스 [ONE MAN] !!!

MEANING : ERATO
사전적인 의미로는 그리스어로 “사랑스런”이란 뜻.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뮤즈신 중에 한명. 그중에 서정시와 노래를 관장했던 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자 “사랑스런”의 의미가 담긴 에라토로 하게 되었음.

첫번째 곡인 More than friend는 하드한 메인리프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두드러지는 포스트그런지와 모던락의 성격이 묻어있는 곡.2005년 7월에 미디앤 사운드의 프리오디션 게시판에서 1위.

두 번째곡인 Faraway는 가진 어린 저의 눈으로 순수함을 잃어버리고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느낀 점을 표현한 곡. 세 번째곡인 Truth는 거짓말을 하는 연인을 바라보며 고통스러워하는 한사람의 마음을 담은 곡.

마지막곡인 Winter Knight는 하드한 트랙으로써 본인에게 바치는 곡이라고 합니다. ‘어떠한 역경이 올지라도 딛고 일어서서 헤쳐가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

또한 이곡의 작사가인 홍정훈씨는 유명한 판타지 소설의 작가입니다. 판타지 소설계의 베스트셀러 메이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공동 작사가이신 박재욱씨는 비쥬얼 이펙트계의 거물이신데요. 국내 영화 ‘괴물’ 외에 ‘킹콩’, ‘슈퍼맨 리턴즈’, ‘스파이더맨’과... 그외의 수많은 헐리웃 영화를 작업해오신 분입니다.

앨범에 참여한 세션은 전 김종서 밴드 출신인 베이시스트 박순철, '지플라'의 기타리스트 김지인, '펄스데이'의 기타리스트 권현우, '드왑'의 기타리스트 국종권 등 한국 내 실력파 기타리스트들의 세션 참여로 그 완성도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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