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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서사`의 음악적 색깔에는 해방 공간의 한국 시대상황에 서구적 감성을 표출한 천재시인의 감성이 녹아있는 느낌이다.
서양 음악인 Rock과 현악이 한국적 감성을 만나면 어떻게 표현되느냐... 이들이 이 정답에 가장 근접한 뮤지션이 아닌가 한다.
`마리서사

마리서사 (Mary 敍事)
RED ROOM
`마리서사`의 음악적 색깔에는 해방 공간의 한국 시대상황에 서구적 감성을 표출한 천재시인의 감성이 녹아있는 느낌이다.
서양 음악인 Rock과 현악이 한국적 감성을 만나면 어떻게 표현되느냐... 이들이 이 정답에 가장 근접한 뮤지션이 아닌가 한다.
`마리서사`는 3인조임에도 불구하고 꽉 찬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작, 편곡 구성 능력은 기존한국 락 씬이 갖고 있던 대중성

부재의 갈증을 해소할 걸출한 신인 밴드라는 평을 듣고 있다. 무엇보다 락 음악의 여러 장르적 형식을 쫓거나 의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표현되기에 이들의 음악은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